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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반딧불이 여행" 그리고 "메기수염축제"

운영자 | 2015.07.16 | 조회 7,463

서울에서 50분 거리, 양평 수미마을에서는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양평메기수염축제>와 함께 야간에는 특별행사로 <숲 속의 반딧불이 여행>을 진행한다.


양평 수미마을은 봄 딸기도시락축제, 여름 메기수염축제, 가을 몽땅구이축제, 겨울 쉿!겨울비밀축제라는 계절별 테마로 365일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번 여름 메기수염축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2015년 시원한 여름축제로 선정된 곳이다.


또한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마을대상 농촌마을부분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같은 해에는 ‘문화관광체육부’의 관광두레 두레기업으로 선정되어 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관광사업을 통하여 국내 대표적인 주민공동체 마을로 발전하고 있다.


메기수염축제 주간 프로그램 내용으로 진행되는 맨손으로 미꾸라지 사냥, 황토와 놀기, 뗏목타고 수중생태탐험, 물싸움놀이(물대포, 물바가지, 물총 등), 자유물놀이, 수륙양용마차 타고 갈대숲 탐방 등 아이들과 엄마 아빠와 함께 여름을 신나게 이길 수 있는 물놀이가 있고, 수미마을 주민이 운영하는 바이크[물(수상자전거, 땅(ATV)], 수미피자, 수미찐빵, 쌀강정만들기, 향초와 방향제 등의 다양한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별 참가비용은 10,000원/1인 ~ 39,000원/1인 으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이번에 새롭게 기획한 야간 프로그램 내용으로 진행되는 <숲 속의 반딧불이 여행> 특별행사에는 저녁 바비큐 파티, 클래식 및 애니메이션 OST 음악 공연, 여름밤을 수놓을 반딧불이의 신비스러운 장관과 함께 하는 숲 체험 관련 도슨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비용 5만원/1인)


이번 야간 프로그램은 에버랜드에서 30년간 곤충과 야생동물을 키우며 전문 사육사생활을 했던 곤충 사육사 임진택 대표(57/ 반디와 나비)와 이번 축제의 아이디어를 내고 컨텐츠 기획을 맡은 이도재 대표(48/그레이프바인 대표)가 함께한다. 두 사람은 전 직장 (삼성에버랜드/리조트 사업부 테마파크) 선, 후배관계로 동물과 연계되는 축제기획을 해 왔던 명콤비로 양떼들의 축제, 펭귄들의 행진, 오리들의 합창, 꼬마돼지 경주, 동화 속 동물이야기 등을 가지고 각종 동물 축제, 전시를 해 왔던 이벤트의 전문가들이다.


이 축제는 수미마을 농촌 체험마을 오픈 때부터 컨텐츠 아이디어에 동참을 해 오던 두 사람이 양평의 물 맑고 공기 좋은 최고의 농촌 환경과 안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야간 축제행사를 하기에 적합한 곳으로는 최고의 장소라 생각하게 되어 3년 전부터 수미마을365일축제위원회와 함께 기획해 오다 올해 여름에 행사를 열게 되었다


앞으로도 반딧불이 뿐만 아니라 자유학기제를 맞이하여 어린이들과 청소년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정서적인 측면과 인성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농촌 체험 컨텐츠와 곤충 시리즈, 직접 터치 할 수 있는 팻팅 쥬 컨셉의 동물 아이템을 가지고 수미마을365일축제위원회와 지속적으로 농촌마을의 체험컨셉을 유지하며 축제를 개발해 나아가기로 하였다.


서울에서 50분 거리 양평 수미마을에서 올 여름의 뜨거운 무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는 <양평메기수염축제>를 신비스럽게 여름밤을 수놓을 반딧불과 함께 하는 <숲 속의 반딧불이 여행>으로 온 가족을 초대한다.


사전 온라인 예약이 필수이며, http://메기수염축제.한국  ( http://summerfestival.kr )에서 예약할 수 있다.